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2026년도 제3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시공자 선정 안건을 의결 총 1624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557명(95.9%)이 찬성해 가결.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는 두 차례 유찰. 1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현대건설만 참여. 2차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후 현대건설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으며, 이번 전체회의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대건설 선정…토지등소유자 95.9% 찬성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대건설 선정…토지등소유자 95.9% 찬성 - 디벨로퍼뉴스[디벨로퍼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