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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와 재건축 가능성이 높은 노후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5년 이하 신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5로 전주 대비 0.07%포인트(p) 상승 20년 초과 노후 아파트는 매매가격지수가 전주 대비 0.16%p 급등하며 재건축 기대감이 가격에 반영  "강남구는 개포·압구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는 잠원·반포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가격이 상승했다"강남권에서는 신축 및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84㎡는 47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가 대비 5억 원이 급등 송파구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도 신고가 행진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얼죽재'(얼어 죽어도 재건축)라는 표현이 유행할 정도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며 "최신 설계와 편의시설을 갖춘 신축 아파트나 향후 신축이 될 가..

관리처분인가 마친 구역 대상( 아파트 입주권 )으로 토허제 적용을 검토

.​ 한남3구역과 방배5구역등 아파트 입주권도 토허제 적용 검토 정부와 서울시가 용산구 ‘한남3구역’ 등 아파트 입주권을 얻을 수 있는 재개발 지역 주택 거래도 토지거래허가제도 적용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지난달 강남·서초·송파·용산구 전체 아파트를 토허구역으로 묶었는데, ‘아파트’의 해석을 입주권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는 지 정부와 법률적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용산구는 한남3구역 등 관리처분인가 후 철거까지 돌입한 지역에서의 주택 거래는 아파트 입주권 거래와 같아 ‘아파트’ 범주에 포함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서초구도 관리처분인가를 마친 재개발 사업지가 방배 5·6·13·14 구역 등 4곳에 이른다. 서초구청 관계자는 이들 지역의 토허구역 지정 여부에 대해 “아직 정해진 ..

목동1,2,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이 주민공람 중

목동1·2·3단지도 정비계획 공개총 5,110세대에서 1만237세대 대단지로재건축 통해 총 5,127세대 순증가 예상 서울 양천구 목동아파트1·2·3단지 정비계획이 공개되면서 14개 단지 전체 재건축 윤곽이 잡혔다. 구는 목동1·2·3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이달 28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7일 공고했다.먼저 목동 901번지 일대 목동1단지는 면적이 16만5,496.9㎡로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3,500세대(공공주택 42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60㎡이하 729세대 △60~85㎡이하 1,375세대 △85㎡초과 1,396세대 등이다.지난 1985년 준공된 목동1단지는 최고 15층 아파트 34개동 1,882세대로 ..

한남5구역 시공사 선정이 5월말에 진행

최고층수 23층, 2,600역세대로 재개발이 되고 DL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평당공사비는 916만원이고 총공사비는 1조7천억원. ​ 한남5구역은 동빙고동 일대 18만3707㎡(약5만5500평)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3층, 51개동, 2592가구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안한 공사비는 3.3㎡(1평)당 916만원으로, 총 사업비는 약 1조7000억원 규모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수주한 한남4구역보다 크다. 한남5구역 시공사로 DL이앤씨가 최종 선정된다면 한남뉴타운에 진출한 4번째 건설사가 된다. 앞서 한남2구역은 대우건설(한남써밋), 3구역 현대건설(디에이치한남), 4구역 삼성물산(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으로 시공사가 결정됐다.한편 지난 2월 전 집행부 ..

용산구 2025.04.02